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이혼절차서류

아마톤 2025.03.12 09:16 조회 수 : 0

.미래한강본부는 △직접 방문 △공문 제출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 A씨 사례처럼 극단적 선택 시도가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에도 실시간 영상 자료 공유가 불가능한 구조다. 극단적 선택 시도 대응에서는 1000대가 넘는 한강 CCTV가 무용지물인 것이다. 이혼절차서류서신에 따르면 KAMC는 작년 8월부터 올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공식·비공식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국회·의료계·교육계와 소통해왔다. 새 학기 개강이 임 협의이혼재산분할학장들은 "의사들도 정부를 신뢰하지 못하듯 정부도 마찬가지"라며다.경찰 관계자는 "다리에서 사람이 투신하려는 긴박한 상황인데도 한강 CCTV는 미래한강본부에 직접 찾아가 공문을 제출하지 않으면 열람할 수 없다"며 "미래한강본부도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다면 구조와 수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한강본부 자체적으로 한강 CCTV를 활용해 극단적 선택 시도를 즉각적으로 파악하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미래한강본부 한강보안관이 순찰 중에 자살 기도 의심 사례가 있으면 경찰·소방에 신고하기도 하지만 CCTV 모니터링으로 상황을 포착해 경찰·소방에 선제적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은 현재까지 없다"며 "영상 채증이나 열람이 필요하면 공문이 있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다만 개선 작업을 추진중이다.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CCTV로 자살 기도 상황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빠른 시일 내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15 헌법재판소, 감사원장 이어 검사 3명 탄핵심판도 기각 아프리 2025.03.15 0
5014 “한국 관세 4배 높다…반도체법 폐지” 한국, ‘트럼프 스톰’ 비상 김지영 2025.03.15 0
5013 정부, 美 관세폭탄 맞서 ‘철강 통상·불공정 수입 대응방안’ 곧 발표 수프리모 2025.03.15 0
5012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 그룹, 광양서 수소도시 조성 협력 논의 스타일 2025.03.15 0
5011 화재에 숨져, 장기 나누고 떠난 초등생…그후 벌어진 일 [아살세] 김진아 2025.03.15 0
5010 '30번째 탄핵' 정당성 불어넣는 이재명 소수현 2025.03.15 0
5009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윈도11의 AI 다른 기능과 마찬가지로 MS 계정에 로그인해야 한다. 노리치 2025.03.15 0
5008 센터를 찾은 가족단위 방문자들을 향해서 파초선 2025.03.15 0
5007 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G7, 주요 7개국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어제 캐나다를 방문 끝판왕 2025.03.15 0
5006 현금 5만원·담배 2갑으로 미성년자 성매수한 에이즈 감염자…처벌은 정혜수 2025.03.15 0
5005 서천 묻지마 흉기 살인 피의자, 34세 이지현… 장애인 도우미로 근무 이성희 2025.03.15 0
5004 건설경기 침체에···정부 ‘철도 지하화’ 등 토건사업 추진 곽두원 2025.03.15 0
5003 임종 앞둔 독거노인의 선행 순방호 2025.03.15 0
5002 尹정부서 발의 탄핵안 29건 모두 민주당 주도…기각 8·인용 0 최지혜 2025.03.15 0
5001 국세청, 연말정산 환급금 이달 18일까지 조기 지급 이성희 2025.03.15 0
5000 최문순 화천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군민의 간절한 물건얼마 2025.03.15 0
4999 헌재,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기각 즉시 직무복귀(종합) 연페이 2025.03.15 0
4998 한국타이어,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정발산 2025.03.15 0
4997 가족 간 사랑 느끼며 꿈 키우는... 행복한 배움터 포포로 2025.03.15 0
4996 '비서 성폭력 피소' 장제원..."당 잠시 떠나겠다" 최지혜 2025.03.15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