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충주웨딩홀박 작가는 지금도 위스키를 접하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그가 엄청 부유하기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니다. 그저 위스키가 좋아서다. “가끔 제가 돈이 많아 한량처럼 술 마시고 여행 다닌다는 오해를 받아요. 밥을 굶지 않은 정도일 뿐 저도 신입 사원부터 시작한 생계형 직장인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투자도 잘못하기도 했고요. 스코틀랜드 아일라 섬에 갈 때도 동방항공 상하이 경유 60만원짜리 비행기로 갔어요. 그 정도로 제 인생의 우선 순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삶과 위스키에 대해 배우는 중이죠.” 청주스드메박 작가에게 위스키 추천을 부탁했다. 그는 ‘아드벡’과 ‘아란’ 위스키를 선택했다. 아드벡은 안 해본 것을 도전해 본다는 느낌에서 마셔보면 좋겠어요. 심혈을 기울여 만든 술이고 완성도도 뛰어납니다. 아란은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통해 메이저(주류)가 된 위스키입니다. 잘 만들어진 위스키로 지금 물이 올라있죠.” 평생 단 한 잔의 위스키를 마실 수 있다고 가정할 경우 어떤 위스키를 마시고 싶냐는 질문엔 의외의 대답을 했다. 한국 위스키였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다양한 한국 위스키가 나오고 있다”며 “시간이 지나면 더욱 완성도 있는 술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작가는 독자에게도 자신과 같은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길 바랐다. 충주웨딩박람회 삶의 원동력은 끊이지 않는 호기심입니다. 이 글과 책을 읽 “한국은 기후가 스코틀랜드와 달라서 한국에서 3년만 숙성해도 스코틀랜드 10년 숙성처럼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고숙성 위스키(오래 숙성한 위스키)가 가진 깊이와 무게감이 있는가라고 할 때 그렇지 않다고 느껴져요. 그래서 한국에서 제대로 된 고숙성의 잘 만든 위스키를 마셔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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