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무자본창업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샌드위치 메뉴의 높은 임기에 힘입어, 주력으로 판매하는 전문 매장을 개점했다. 오픈 직후 방문객들의 후기가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2일 성심당은 SNS를 통해 "많은 고객님이 관심 가져주시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직 오픈 초기라 미숙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개선해 나가겠다"는 글과 함께 샌드위치 전문 매장 '샌드위치 정거장'을 새롭게 열었다. 새로 연 매장은 대전 중구 중앙로역 인근 성심당 본점 지하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SNS에 개점을 준비하는 모습과 샌드위치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 속 직원들은 분주한 손길로 '패스츄리 샌드위치'.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 등 대표 샌드위치 메뉴들을 만들고 있었다. 그간 성심당의 인기는 샌드위치라고 다르지 않았다. 매장이 문을 연 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문객들의 후기가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일부 이용객들은 "빵만 노리고 있는 하이에나들 같았다. 빵집이 아니라 정글 같다", "계산까지 40분이나 걸렸다", "줄이 좀처럼 줄지 않는다" 등 여전한 인기로 북새통을 이루는 탓에 긴 대기시간을 언급하기도 했다. 반면 "진짜 샌드위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가볼 만하다", "잠봉뵈르 샌드위치 10개가 단 몇 초 만에 사라졌다" 등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샌드위치 정거장에서 판매하는 대표 메뉴로는 패스츄리 빵 속에 너비아니, 치즈, 양배추가 들어간 패스츄리 샌드위치와 올리브 포카치아 빵을 사용한 이탈리안 샌드위치가 있다. 또한 양상추, 햄, 사과가 어우러진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 바게트 빵 사이에 잠봉햄과 버터 등을 넣은 잠봉뵈르 샌드위치도 인기 메뉴로 꼽힌다. 이 밖에도 카프레제 샌드위치, 루꼴라 샌드위치, 야끼소바빵, 매콤치킨포카치아 등 다양한 샌드위치가 준비돼 있다. 한편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집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베이커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튀김소보로', '부추빵', '딸기시루' 등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샌드위치 메뉴까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댓글 0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3876 |
트럼프, 젤렌스키에 퇴진 압박…우크라 정권교체 추진하나(종합)
![]() | 곽두원 | 2025.03.03 | 0 |
3875 |
이재명 "법원이 잘 가려낼 것"…선거법 2심도 '징역 2년' 구형
![]() | 이현정 | 2025.03.03 | 0 |
3874 |
웨딩박람회
![]() | 성수현 | 2025.03.03 | 0 |
3873 |
김문수 "약자 보살피는 게 공직자 첫 직분"…대권 가능성 열었다(종합)
![]() | 곽두원 | 2025.03.03 | 0 |
3872 |
의정부이사
![]() | 혜성링 | 2025.03.03 | 0 |
3871 |
직장은 취미?…'부수입' 연 2천만원 넘는 직장인 80만명
![]() | 신민아 | 2025.03.03 | 0 |
3870 |
안양이사
![]() | 백지영 | 2025.03.03 | 0 |
3869 |
명태균, 홍준표 대구시장 경선 때도 ‘여론조사 조작 재료’ 확보
![]() | 이지아 | 2025.03.03 | 0 |
3868 | 이학수 정읍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서 '무죄'(종합) | 곽두원 | 2025.03.03 | 0 |
3867 | 평택이삿짐센터 | 테그호 | 2025.03.03 | 0 |
3866 | 명태균 카카오톡...여의도연구원장 통해 '홍준표 복당' 추진 정황 | 신혜지 | 2025.03.03 | 0 |
3865 | 평택이사 | 박수희 | 2025.03.03 | 0 |
3864 | 트럼프·머스크, 핵무기 관리자 이어 항공기 안전 인력도 해고…'무지성' 칼부림? | 곽두원 | 2025.03.03 | 0 |
3863 | 남양주포장이사 | 소수인 | 2025.03.03 | 0 |
3862 | 의대 교수도 "이런 일 드물다"…멈춘 심장 뛰게한 '35분의 기적 | 곽두원 | 2025.03.03 | 0 |
3861 | 금속뱃지제작 | 경제자유 | 2025.03.03 | 0 |
3860 | 부천포장이사 | 최하정 | 2025.03.03 | 0 |
3859 | 헌재, "尹, 의원체포 지시" 조지호 진술 채택…尹측 항의 퇴장(종합) | 곽두원 | 2025.03.03 | 0 |
3858 | 할리우드 명배우 진 해크먼, 부인과 숨진 채 발견 | 헤이크 | 2025.03.03 | 0 |
3857 | 분당포장이사 | 오래장 | 2025.03.0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