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지하철성추행한국정경신문은 지난달 31일 <에너지자산운용, 가입자 증가 및 1월 분석지표 공개>란 기사를 보도했다. 누적 가입자 수가 1월31일자 기준으로 20만 명을 넘어섰다는 내용으로 이 신문은 "특히 신재생에너지 투자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반으로 에너지자산운용으로 이동하는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1월 한달간 신규 가입고객의 투자 유형 분석 결과, 고객들의 자금 이동 경로 등의 내용도 전했다. 한국정경신문은 해당 기사에서 "에너지자산운용은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대응하기 위해 수익률 관리와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면서 김태환 에너지자산운용 경영지원팀 팀장의 발언도 함께 실었다. 해당 기사는 10일 가량 노출됐고 13일 현재 삭제된 상태다. 성범죄전문법무법인네이버·다음 등 포털에서 '에너지자산운용'을 검색하면 이미 기사가 보도되기 전인 1월 초부터 에너지자산운용 사기 피해를 회복하는 방법을 전하는 블로그 등 게시글이 나온다. 해당 글을 보면 에너지자산운용이 '신재생에너지에 투자해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한 뒤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경고하고 있다. 일부 법률사무소에서는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에게 상담을 하라고 권유하고 있다. 물론 에너지자산운용을 통해 투자수익을 벌었다는 내용의 홍보성 게시글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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