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여수웨딩홀구경찰청은 머리 부위가 찢어진 응급환자가 병원 응급실을 돌다 치료받지 못하고 숨진 사건과 관련해 보완수사를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지역 상급종합병원 3곳의 의사 등 의료진 6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머리 부위가 찢어져 응급실을 찾은 A씨에게 “성형외과 치료가 필요한데, 당일 진료가 불가능하다”는 등의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돌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익산웨딩홀A씨는 병원 3곳에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답을 들은 뒤, 구급차를 타고 다른 병원으로 갈 준비를 하던 중 혈압과 맥박이 떨어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심폐소생술 등을 받은 A씨는 결국 숨졌다. 사건은 넘겨받은 검찰은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적용을 위해 몇 가지 추가 사실과 증거를 확인하라며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A씨가 병원 3곳을 옮겨 다니게 된 이유와 당시 각 병원의 상황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여수웨딩박람회한편 유족 진정으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해당 의료진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A씨 사망에 대한 병원 간 책임 소재를 가리기가 불명확하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 역시 불충분하다는 이유에서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만 적용했다.
댓글 0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3855 | 뱃지제작 | 혼자림 | 2025.03.03 | 0 |
3854 | Where are the Measures to Deal with Workplace Sexual Harassment of LGBTQI People? | 이서아 | 2025.03.03 | 0 |
3853 | 성남포장이사 | 넘무행 | 2025.03.03 | 0 |
3852 | 교육부 "의대 24·25학번 동시 교육 준비…정원 2월 중 확정돼야" | 곽두원 | 2025.03.03 | 0 |
3851 | "굿바이 맞아?"⋯TGI프라이데이 매출 1.5배 뛰었다 | 형석이 | 2025.03.03 | 0 |
3850 | 사원증제작 | 의류함 | 2025.03.03 | 0 |
3849 | 연기 입시 준비가 ‘키빼몸 120’ 만들기라고요? | 김희열 | 2025.03.03 | 0 |
3848 | 동탄포장이사 | 고현정 | 2025.03.03 | 0 |
3847 | 수건답례품 | 온남이 | 2025.03.03 | 0 |
3846 | '제3자 변제 거부' 강제동원 피해 유족, 日기업에 직접 배상받는다(종합) | 곽두원 | 2025.03.03 | 0 |
3845 | ‘애도’가 터부시되는 묘지와 유해 앞에서 | 김서정 | 2025.03.03 | 0 |
3844 | 수건제작 | 아는게힘 | 2025.03.03 | 0 |
3843 | 교사들, 학원에 문제 팔아 '억대 연봉'…동료 교사 유혹해 '조직 범죄화' | 곽두원 | 2025.03.03 | 0 |
3842 | 일산이사 | 초민비 | 2025.03.03 | 0 |
3841 | "이재명 악마화 막는다"…지지자들, '우호 여론조성' 활동단체 조직 | 최준호 | 2025.03.03 | 0 |
3840 | 섭식장애 원인 ‘엄마 탓’에서 사회로 시선 돌려 | 김희성 | 2025.03.03 | 0 |
3839 | 나무명패 | 상만하 | 2025.03.03 | 0 |
3838 | 수원이삿짐센터 | 피를로 | 2025.03.03 | 0 |
3837 | “자유세계 지도자들과 함께 평양에서 김정은 만나겠다” | 곽두원 | 2025.03.03 | 0 |
3836 | ‘용적률 사고팔기’ 가능해진다…서울시 용적이양제 하반기 시행 | 최진아 | 2025.03.0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