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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스투시후드티

맘보숭 2025.02.26 14:59 조회 수 : 0

스투시후드티동통신사들이 올해도 인공지능(AI)을 전면에 내걸고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025'에 참가한다. 특히 이번에는 기술력 소개에 그치지 않고 AI가 바꿀 미래 생활상을 직접 구현해 눈길을 끈다. KT는 MWC 전시관에 'K-스트리트(STREET)'를 테마로 한국의 길거리를 조성해 AI 기술과 어우러진 일상 속 경험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의 회사, 경기장 등 7개의 테마 공간을 마련해 AI기술을 시현한다. 스투시후리스피스'에서는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통한 업무 효율화 사례를 소개하고 'K-스타디움'에서는 AI 아나운서를 만나볼 수 있다. 또 5G 정밀 측위 기술인 '엘사(EL SAR)'를 활용한 안전한 길거리 구현 기술과 스미싱·스팸 차단 기술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공개한다. SK텔레콤은 기술력 외에도 AI거버넌스 원칙 도입 성과를 공개해 타사와 차별점을 뒀다. 전시관에 자체 AI 거버넌스 원칙 'T.H.E. AI(by Telco, for Humanity, with Ethics AI)' 도입 성과를 알리는 공간을 비중 있게 마련했다. T.H.E. AI는 통신기술 기반으로 사람을 위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LG유플러스는 '익시퓨쳐빌(ixi Future Vill)'이라는 조형물을 전시장 중앙에 배치해 AI 기술이 바꿀 미래의 생활상을 선보인다. 익시퓨처빌은 미래 주거 공간에서 생활하는 고객들의 생활상을 담았다. AI 기술인 익시를 통해 일상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등 미래를 살아가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각사 대표들도 총출동해 글로벌 기업들과 네트워크 형성과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스투시서울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이번 MWC에서 글로벌 선도기업들과의 미팅을 이어가며 민간 차원의 정보통신기술(ICT) 외교에 나선다. 유 대표는 "AI 산업의 진화 방향을 파악하고 발빠르게 미래를 준비하는 SK텔레콤의 다양한 기술력을 공개할 계획"이라며 "자체 기술력과 글로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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