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돌잔치머그컵텔레콤은 지난해 발표한 'AI인프라 슈퍼하이웨이' 전략으로 발굴한 AI데이터센터(AIDC) 기술과 장비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막대한 전력을 분산된 공급원으로부터 수급해 AI로 제어하고 액체냉각으로 발열을 낮추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액체로 절연하는 기술을 전시한다. 가상화 기반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관리 솔루션, 제로트러스트 방식 AIDC 보안기술도 볼거리다. 돌잔치우산SK하이닉스의 HBM3E·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SKC의 유리기판, 리벨리온의 신경망처리장치(NPU) 역시 모습을 드러낸다. SK텔레콤은 또 기지국에 갖춘 GPU로 통신·AI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AI기지국(AI-RAN)'의 개념과 이통설비를 제어하는 'AI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통신 특화 LLM(거대언어모델)으로 고객에 대응하는 '텔코 AI 에이전트'도 전시한다. 지난해 공개한 AI 거버넌스 원칙 'T.H.E. AI'를 도입해 국제표준화기구(ISO)·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한 KT는 세계이통사업자연합회(GSMA) 테마관(4관) '커넥티드 인더스트리'에 지난해보다 1.7배 확장한 383㎡(116평) 전시관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K-스트리트'를 주제로 마련한 7개 공간에서 AI가 녹아든 일상을 소개한다는 목표다. 돌잔치접시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을 본떠 만든 'K-오피스'에선 K-AI 모델로 업무를 효율화하는 AI 에이전트를 소개한다. AI를 활용한 무선시장 경쟁분석, 효율적인 GPU 할당, 탄소 배출현황 확인, 상담사를 위한 지식추천 등을 경험할 수 있다. 'K-스타디움'에선 AI 실시간 번역을 적용한 경기장 아나운서, AI로 구현한 축구선수 이강인의 환영 메시지와 KT위즈 응원가를 감상할 수 있다. 'K-랩'에서 AI가 의도를 파악하는 미래형 통화서비스 '멀티모달 통신'을 체험하는 한편, 5G 정밀측위 기술 '엘사(EL SAR)'와 스미싱·스팸 차단기술, AI 영상분석 등 안전한 거리를 구현하는 기술을 전시한다. 사실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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