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저분자콜라겐 효능 서울 한복판에서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아파트 천장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해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다. 해당 아파트는 1970년 7월 31일 준공된 55년 된 건물로, 안전 평가에서 D등급(미흡)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구청과 주민들 진술에 따르면, 16일 오전 3시 17분쯤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3층 가정집 거실에서 천장이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본지 기자가 피해 가구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본 결과, 천장에서 가로 60cm, 세로 30cm 크기의 콘크리트 덩어리가 떨어져 거실 바닥에 깔려 있던 이불 위로 떨어져 있었다. 저울로 무게를 재본 결과, 그 무게는 20kg에 달했다. 피해 가구에 사는 송모(54)씨는 사고 발생 불과 3시간 전인 15일 자정, 콘크리트 조각이 떨어진 바로 그 자리에 이불을 깔고 머리를 두고 누운 상태로 TV를 보고 있었다고 한다. 송씨는 “자정이 넘어 침실로 들어가 자다가 갑자기 ‘꽝’하는 소리에 깨 거실로 나와 보니 집 천장이 무너져있었다”고 했다. 송씨의 아내 박모(48)씨는 “(콘크리트 조각이 머리 위로 떨어졌다면) 남편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며 “생각만 해도 너무 아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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