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마약기소유예 끌어내라고 한 건 '의원'이 아니라 '요원'이라는 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서는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두 번째, 국회의원을 끌어내라 하는 부분들은 12월 4일 00시 20분부터 00시 35분 사이에 있었던 대통령님과 김용현 전 장관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이 두 가지 사실도 맞습니다." 윤 대통령과 통화할 때에는 707특임단 요원들이 국회 본관 정문 밖에서 대치를 하고 있던 상황이라면서 본관 안에 들어간 사람이 없었다는 게 곽 전 사령관의 설명입니다. 그러니까 윤 대통령의 지시는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한 게 맞다는 이야긴데요. 곽 전 사령관은 민주당 추미애 의원의 거듭된 질의에도 이렇게 관련 사실을 재확인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저한테 직접 비화폰으로 전화하셨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고, 그 때 '아직 의결 정족수가 채워지지 않은 것 같다, 빨리 국회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밖으로 끄집어 내라'라고 지시를 받았다고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인원이, '요원을 빼내라'고 했던 그 때 당시의 시점에서는 도저히 그 인원들이 본관에 들어가 있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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