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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냉백제작

용민아 2025.01.24 05:15 조회 수 : 0

보냉백제작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선관위 연수원에서 중국인 99명이 체포됐고 주한미군이 이들을 일본으로 압송했다는 가짜뉴스를 진짜라고 믿고 있습니다. 주한미군이 이에 대해 "완전히 거짓"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이 가짜뉴스를 보도했던 신문사, '스카이데일리'는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윤샘이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주 인터넷 매체 '스카이 데일리'는 "비상계엄 당일 계엄군과 미군이 선거연수원을 급습해 중국 국적자 99명을 체포했다"면서 "이들이 일본 오키나와 미군기지로 이송됐다"고 썼습니다. 정보 출처는 '미군 소식통'이라고 적었습니다. [스카이데일리 대표/지난 17일 : 저도 취재 기자한테 너무 깊이는 안 물어봅니다. 그러면 또 정보가 샐 수 있으니까…] 윤 대통령 측은 보도 당일 탄핵 심판 2차 변론에서 곧바로 이 기사를 인용하며 부정선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것처럼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카이데일리 측이 인용한 미군은 해당 기사가 '완전히 거짓'이라고 했습니다. 주한미군 측은 선관위 연수원에서 중국인을 체포한 적이 있는지 묻는 JTBC의 질의에 오늘(20일) "해당 기사에서 언급한 미군에 대한 설명과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밝혔습니다. 스카이데일리 측에 대해선 "국민의 신뢰를 해칠 수 있는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막기 위해 책임 있는 보도와 사실 확인을 촉구한다"는 입장도 덧붙였습니다. JTBC와 통화한 또 다른 군 소식통은 "주일미군 측에서도 오키나와 미군기지 이송 등 보도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선관위도 오늘 스카이데일리 측과 해당 기자를 공무집행 방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 측은 "해당 보도로 계엄 당일 연수원에 머문 선관위 직원이 중국인 간첩이라는 오명을 입었다"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청구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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