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산사나무 열매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이번 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의 참여 없이 미국과 러시아 간 종전 협상이 이뤄지고 있는 것에 불만을 나타낸 것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산사나무 열매 섭취 CNN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달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아마도"라고 답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인 날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과 러시아 고위 관리들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첫 종전 협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은 전쟁 종식을 위한 고위급 협상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 대해 "매우 좋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러시아가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러시아)은 잔혹한 야만적 행위를 멈추고 싶어 한다"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수많은 군인을 잃고 있으며 민간인들도 많이 희생됐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 협상에 전쟁 당사국인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도 우크라이나와 유럽, 튀르키예의 종전 협상 참여를 강조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69 野5당 원탁회의 출범…“정치 혁명 없이 헌정 파괴 세력 재집권 못막아” 곽두원 2025.03.30 0
6368 "민주당은 진보정당 아냐"…이재명 발언에 정치권 '갑론을박' 곽두원 2025.03.30 0
6367 이재명 “우클릭을 한 바가 없다…핵심은 잘 먹고 잘 사는 것” 곽두원 2025.03.30 0
6366 "쿠데타 그만" 反머스크 운동 확산…테슬라 한달새 17%↓(종합) 곽두원 2025.03.30 0
» 트럼프 "이달 푸틴 만날 수도"…젤렌스키 반발에 "실망"(종합) 곽두원 2025.03.30 0
6364 주52시간제 흔드는 보수 양당과 재계의 진짜 노림수 곽두원 2025.03.30 0
6363 윤석열·여당 아니라는데…‘하야설’ 모락모락 왜? 곽두원 2025.03.30 0
6362 민주 "검찰, 명태균 손에 쥐고 대선 영향력 행사하려 해…특검이 답"(종합) 곽두원 2025.03.30 0
6361 그록3 직접 선보인 머스크 "오픈AI 기술력 다 따라잡았다" [글로벌 AI 경쟁 가열] 곽두원 2025.03.30 0
6360 반도체법 불발도 네탓… 與 "이재명 거짓말" 野 "국힘 몽니" 곽두원 2025.03.30 0
6359 뉴진스처럼… 화물차 기사도 갑에게 '시정 요구' 할 수 있을까 곽두원 2025.03.29 0
6358 탄소 배출하는 크루즈서 탄소 배출 막자는 '형용모순' [추적+] 곽두원 2025.03.29 0
6357 투표지 분류기와 심사계수기가 무슨 '최첨단 기계'인가요? 곽두원 2025.03.29 0
6356 상속세 논쟁 왜 꼬였나: 최고세율 인하에 집착한 尹의 패착 곽두원 2025.03.29 0
6355 죽 쒀서 개 준 꼴?…뉴발란스 '1조 폭탄'에 이랜드 초비상 [분석+] 곽두원 2025.03.29 0
6354 권성동 "쓸데없는 공수처 폐지해야…원인은 문 정부" 곽두원 2025.03.29 0
6353 경찰,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자택 압수수색 곽두원 2025.03.29 0
6352 "물건 훔쳐간줄" 오인해 병실 환자 폭행 40대 환자 입건 곽두원 2025.03.29 0
6351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곽두원 2025.03.29 0
6350 신지호 "한동훈 달걀 세례 받더라도 당원과 회한 나눌 것" 곽두원 2025.03.29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