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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터 효능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날 수 있다? 최근 여권과 보수 언론을 중심으로 꾸준히 흘러나온 ‘윤석열 대통령 하야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헌법재판소(헌재)의 탄핵심판 선고 전 윤 대통령이 하야할 수 있다는 전망인데, 당사자인 윤 대통령 쪽과 국민의힘이 강하게 부인하며 제동이 걸리긴 했습니다. 소설같은 이야기라는 거죠. 여기에는 조기 대선을 둘러싼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의 복잡한 심경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로써 하야설은 조기 대선을 생각하는 이들의 ‘희망사항’에 가까워 보입니다. 기버터 뜻 발단: 윤 대통령 변호인단 ‘중대 결심’ 언급 하야론은 지난 13일 윤 대통령 변호인단이 “헌재가 탄핵심판을 지금처럼 한다면 대리인단(변호인단)은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며 불거졌습니다. ‘중대 결심’을 두고 헌재 선고 불복, 변호인단 총사퇴 등의 해석이 나오던 가운데,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 티브이’(TV) 대표가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하야 성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하야론에 불을 붙인 겁니다. 이어 조선일보·동아일보·문화일보 등 보수 언론 칼럼에서 헌재 결정 뒤 찬반 여론이 맞서며 극심한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는 논지로 하야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며 하야론이 점차 ‘실체’를 갖춰가기 시작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69 野5당 원탁회의 출범…“정치 혁명 없이 헌정 파괴 세력 재집권 못막아” 곽두원 2025.03.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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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6 "쿠데타 그만" 反머스크 운동 확산…테슬라 한달새 17%↓(종합) 곽두원 2025.03.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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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4 주52시간제 흔드는 보수 양당과 재계의 진짜 노림수 곽두원 2025.03.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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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2 민주 "검찰, 명태균 손에 쥐고 대선 영향력 행사하려 해…특검이 답"(종합) 곽두원 2025.03.30 0
6361 그록3 직접 선보인 머스크 "오픈AI 기술력 다 따라잡았다" [글로벌 AI 경쟁 가열] 곽두원 2025.03.30 0
6360 반도체법 불발도 네탓… 與 "이재명 거짓말" 野 "국힘 몽니" 곽두원 2025.03.30 0
6359 뉴진스처럼… 화물차 기사도 갑에게 '시정 요구' 할 수 있을까 곽두원 2025.0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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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7 투표지 분류기와 심사계수기가 무슨 '최첨단 기계'인가요? 곽두원 2025.03.29 0
6356 상속세 논쟁 왜 꼬였나: 최고세율 인하에 집착한 尹의 패착 곽두원 2025.03.29 0
6355 죽 쒀서 개 준 꼴?…뉴발란스 '1조 폭탄'에 이랜드 초비상 [분석+] 곽두원 2025.0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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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3 경찰,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자택 압수수색 곽두원 2025.03.29 0
6352 "물건 훔쳐간줄" 오인해 병실 환자 폭행 40대 환자 입건 곽두원 2025.03.29 0
6351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곽두원 2025.03.29 0
6350 신지호 "한동훈 달걀 세례 받더라도 당원과 회한 나눌 것" 곽두원 2025.03.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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