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인스타팔로워구매얼마나 영향력이 크면 2만명이 돈을 내고 (엔비디아의) 제품 로드맵과 같은 광고를 보러 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LG CEO로서가 아니라 한국인 기업인으로서 저런 기업이 (한국에도) 꼭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 법조계에선 이 두 사안을 연관 짓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인스타좋아요구매 시대다. 하나만 바뀌어야 한다면 CEO가 바뀌어야 한다"며 가장 먼저 자신이 변화할 것임을 다짐했다. 홍 대표는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모니터그룹 파트너와 SK텔레콤 신규사업개발그룹장을 거쳐 2011년 글로벌컨설팅 기업 베인&컴퍼니에서 테크놀로지 부문 대표와 베인&컴퍼니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그는 LG유플러스를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는 '젊은 기업'(Young Company)으로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홍 대표는 "GE 회장이었던 잭 웰치는 '세상의 변화보다 빨라도 기업은 망하고 늦어도 망한다'고 했다"며 "세상의 (변화) 속도보다 우리가 조금만 늦어지면 위기가 올 수 있다. 속도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기업도 사람도 세대 차이가 있다"며 "우리는 50대의 (나이든) 기업이지만, 가장 젊은 50대가 돼서 (젊은) 30대들이 가장 쉽게 일할 수 있는 회사, 스타트업이 함께 일해보고 싶은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