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공지사항

.스탠바이미검찰은 1심 양형이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는 취지로 항소했다. 검찰은 “검찰 측 항소를 인용해달라”며 1심 때와 마찬가지로 징역 3년6개월을 구형했다 모니터렌탈한편, 김씨 측은 사고 당시 운전이 어려울 정도로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컴퓨터 전문기술, 정보통신 전문기술, 소프트웨어 전문기술, 응용서비스lg노트북렌탈검찰이 뺑소니 혐의 등으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 항소심에서 김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씨는 “진심으로 사죄한다”면서도 운전이 위험할 정도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재판장 김지선)는 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의 항소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김씨는 지난해 5월 오후 11시40분쯤 술을 마시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로에서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하고, 매니저를 자신 대신 자수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김씨는 잠적했다가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해 자신의 범행을 인정했다. 앞서 1심에서 김씨는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김씨는 객관적 증거인 폐쇄회로(CC)TV에 의해 음주의 영향으로 비틀거리는 게 보이는데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며 부인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불량하다”고 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55 '시총 10조' 넘보던 회사의 추락…상폐 위기에 개미들 '비명' [종목+] 피를로 2025.03.25 1
6254 열기 식은 제4인뱅…연내 인가 물 건너가나 백지영 2025.03.25 1
6253 연금고갈 8년 늦춰진다…"위험자산 비중 75%로 높여 공격 운용" 강혜정 2025.03.25 1
6252 24일 '토허제 확대' 앞두고…서울시, 주말 간 '이상거래' 집중점검 테그호 2025.03.25 1
6251 직무 복귀 한덕수 "국민들, 정치권 극렬 대립에 확실한 반대 목소리 내고 있어" 전지현 2025.03.25 1
6250 '최애' 당근·스타벅스 줄줄이 은행 손 잡더니…2030 '환호' 전지현 2025.03.25 1
6249 저자들은 우리나라 서비스 수출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기매김 지스타 2025.03.25 1
6248 삼성전기 품질대학은 수원, 세종, 부산 등 각 사업장의 제품 특성 박수희 2025.03.25 1
6247 민주당 "尹 복귀는 민주공화국 자살…헌재, 오늘 선고기일 공지하라" 지혜정 2025.03.25 1
6246 "급매물은 주말에 다 팔렸어요"…32억하던 아파트, 3억 빠졌다 지혜정 2025.03.25 1
6245 삼성전기 '품질대학' 개강…"최고 품질로 고객가치 창출 소수인 2025.03.25 1
6244 의성 산불 사흘째 안동까지 확산…길안면 등 주민대피 신지아 2025.03.25 1
6243 반월당역반도유보라' 등 1184가구 분양 최하정 2025.03.25 1
6242 이언주 "국회의원 총사퇴·재선거 치르자"…여당 '릴레이 지지' 신지아 2025.03.25 1
6241 춥고 힘들 땐 접어! 맞바람 불 땐 달려! [속초~고성 브롬핑] 이현정 2025.03.25 1
6240 인적 제재와 과태료 등 엄중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오래장 2025.03.25 1
6239 법원, 유명 부동산 강사 살해 아내 구속영장 발부 이현정 2025.03.25 1
6238 봉오리가 붓을 닮은 꽃 [들꽃을 그리다] 신민아 2025.03.25 1
6237 금감원 "대부업-유사수신 2곳 GA 설계사 97명 적발 넘무행 2025.03.25 1
6236 용인 배터리 연구실서 ‘폭발 사고’… 5명 경상 신민아 2025.03.25 1
위로